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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현칼럼(30)/기로에선 한국해운, 리더십이 관건이다
윤민현 박사(Penb46@naver.com)
[1732호] 2015년 07월 02일 (목) 17:11:09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1. 선복과잉,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다 ▲ 윤민현 박사 “( )년대 말에 이르기 까지 극동항로에 취항하는 선주들은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 있었다. 이들 난제들에는 과잉선복, 선복수요측면에서의 극심한 계절적 변동, 서항(w/b)과 동항(e/b)의 언-밸런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 )년대의 과잉건조는 결과적으로 과잉선복을 초래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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