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9.26
 
> 뉴스 > 칼럼 > 윤민현칼럼
     
윤민현칼럼(30)/기로에선 한국해운, 리더십이 관건이다
윤민현 박사(Penb46@naver.com)
[1732호] 2015년 07월 02일 (목) 17:11:09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1. 선복과잉,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다 ▲ 윤민현 박사 “( )년대 말에 이르기 까지 극동항로에 취항하는 선주들은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 있었다. 이들 난제들에는 과잉선복, 선복수요측면에서의 극심한 계절적 변동, 서항(w/b)과 동항(e/b)의 언-밸런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 )년대의 과잉건조는 결과적으로 과잉선복을 초래했고 ...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관련업계 합동 안전 캠페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KSS해운, 협력업체 거래대금 조
창사29주년특집/SOx, 어떻게  
MSC 메가 컨선 29척 스크러버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박스클럽
중국, 오픈형 스크러버 금지하나?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KOEM 사회적 경제기업 구매박람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