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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현 칼럼(34)/2016년 한국해운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나?
윤민현 박사(Penb46@naver.com)
[1810호] 2016년 12월 30일 (금) 10:25:37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윤민현 박사 국제해운시장이 조명해본 2016년은 다사다난의 정도를 넘어 문자 그대로 혼란과 격동의 시기였다. 그중 최대 이슈는 뭐니 뭐니 해도 소수 대형화를 향한 본격적인 재편의 와중에서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 끝에 한국정부의 결단(?)으로 도산한 세계 제7위 컨테이너선사인 한진해운의 종말, 그리고 이어진 한국 제2위 선사의 재건을 향한 도전과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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