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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칼럼(28)/해운계, 소형 화주를 위한 서비스 활로 탐색
피터 터치웰 IHS Maritime and Trade 전무
[1825호] 2017년 04월 13일 (목) 09:30:2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Peter Tirschwell 컨테이너 정기선사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중소 화주들을 거의 방치하다시피 해왔다. 컨테이너 선사들은 이제 과연 그들에게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법을 찾았을까?컨테이너 선사들은 그동안 대형 화주의 직접적 관계 구축에 주력해온 반면, 중소 화주는 포워더에게 맡기는 등 직접적 협력관계를 점차 피해왔다. 화주의 규모가 작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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