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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事문학/저녁노을 바라보며(84)
耕海 김종길(010-5341-8465, jkihm@hanmail.net)
[1831호] 2017년 05월 22일 (월) 09:55:0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비행기야! 비행기야! 비행기야!너 어디로 가니미국 하늘에서 우리 다함이 보이거든이 할아버지가 널 많이많이 사랑한다고 전해다오비행기야! 비행기야!너 어디에서 오니미국 하늘에서 우리 다해 봤느냐많이많이 예뻐졌더냐.비행기야! 비행기야!필라델피아로 가는거냐우리 다슬이 만나면이 할아버지가 널 많이많이 보고 싶다고 전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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