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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거대선사 복귀 중대한 갈림길”
KMI 전형진 박사 "1만teu 컨선 10척 확보해야"
[1834호] 2017년 06월 14일 (수) 09:48:41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현대상선이 어렵게 2M과 ‘2M+H’이라는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으면서 4월부터 새로 시작된 3대 얼라이언스 체제에 존속할 수 있었지만 2M+H가 만료되는 3년이후 얼라이언스 체제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전형진 박사(해운시장분석센터장)는 최근 발표된 해운시황포커스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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