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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상선, 신조중 PCTC 탱커로 변경
PCTC 6척중 2척 남겨, 나머지 탱커 10척으로 전환
자동차운반선 시장 회복 지연에 따라 투자전략 바꿔
[1835호] 2017년 06월 19일 (월) 11:25:25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시도상선이 신조 발주했던 자동차운반선(PCTC)를 탱커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외신에 따르면 시도상선은 지난 2015년 현대미포조선에 7700ceu급 PCTC 4척, 현대삼호중공업에 동형선 2척 등 7700ceu급 PCTC 총 6척을 발주했으나 올해초 조선소와 협상을 통해 PCTC 2척만 건조하고 나머지 4척은 계약을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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