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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관리 비용 문제 조속히 해결해야”
인터뷰/선박안전기술공단 목익수 이사장
[1839호] 2017년 07월 17일 (월) 18:04:2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운항관리업무 이관 2주년, 중대사고 없어 선박 안전에 관한 종합적인 역할 수행할터 세월호 사건 이후 연안여객선의 안전운항을 위해 선박안전기술공단이 한국해운조합으로부터 안전운항관리업무를 이관 받은 지 올해로 2년이 지났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이 안전운항관리업무를 이관 받은 지난 2년간 여객선 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하는 중대사고가 단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선박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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