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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현칼럼(41)/해기사 증원 확대의 전제
김인현 (고려대학교 교수, 해상법연구센터 소장)
[1841호] 2017년 07월 28일 (금) 20:30:22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아래 글은 제가 4년전 해기사양성기관 증원이 대세를 이루었던 2013년 6월에 적은 글입니다. 당시 저는 신중론의 입장이었습니다. 그 뒤 위 정책은 받아들여져서 한국해양대 및 목포해양대에 상당규모의 증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일견 타당한 부분도 긍정적인 측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진해운의 파산으로 50여척 현대상선 등의 국취부나용선의 리스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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