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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결국 정부의 지원정책 필요”
기획취재/중형조선 속 태우는 RG에 주목
[1842호] 2017년 08월 07일 (월) 09:29:57 최유라 cyoora@mpress.co.kr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로 조선업은 어려움을 겪는다. 금융위기 직후 전세계 발주량은 1708만cgt로, 199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다. 경기불황의 직격탄을 받은 한국 조선업계는 2009년 11월, 2000년 일본을 앞지른 이후 10년 동안 내준적 없던 1위 자리를 중국에게 내주고 만다. 이에 금융권은 규모가 크고 위험부담이 높아져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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