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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김영무 한국선주협회 부회장
“정기선항로, 국적선사간 협력만이 살길”
[1845호] 2017년 08월 30일 (수) 22:04:39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한진해운 파산사태에 대한 ‘백서’ 만들 계획 원양 200만teu, 근해항로 50만teu는 돼야 정기선항로 정책 이끌고갈 청사진 만들어라 파산으로 이어진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신청 사태가 8월 31일로 정확히 1주년을 맞았다. 1년전,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라는 사선을 넘었을 때 많은 해운인들은 한진해운의 종언을 예견하며 슬퍼하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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