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6.21
 
> 뉴스 > 항만 > 지방
 
부산신항 PNC, ‘줄잡이업 갑질’ 논란
줄잡이업계, 정부 및 PNC 규탄 시위
“불법용역업등록·일감 몰아주기” 주장
[1847호] 2017년 09월 13일 (수) 20:36:40 최홍석 chs83@mpress.co.kr
▲ 줄잡이업체들이 13일 오전 10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정문 앞에서 PNC의 항만용역업 불법등록 및 특정 업체 특혜의혹을 제기하며 집단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산항 줄잡이업계가 파업을 예고하며 집단시위를 벌여 주목되고 있다. 신항 2부두인 부산신항만주식회사(PNC)가 불법으로 항만용역업을 등록하고 수의계약으로 특정 신생업체에 10년 넘게 줄잡이 일감을 몰아주...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생선사, 3년간 해양진흥공사  
“차기 PA 사장 누가 될까?”  
"해양진흥공사 조직, 해운업계 비 
대산발 국제카페리 취항 가속도 붙 
MOL 중국 LNG선 사업 강화  
현대상선, 조선3사와 컨선 20척
인사/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인사(
외고교조선, 자회사 지분 26%  
오만 ODC, 신규설비에 6천만불 
취재수첩/낙하산으로 한국해운 재건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