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6.21
 
> 뉴스 > 해운 > 외항
 
해운경쟁력 강화프로그램 원칙 무너져
신조프로그램ㆍ선박해양 투자 원칙 변경
[1847호] 2017년 09월 13일 (수) 21:02:09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박근혜 정부가 추진했던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들이 최근 잇따라 당초 프로그램 취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집행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박근혜 정부는 지난해 8월 31일 국내 최대선사인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신청하자 후속 대책으로 24억 달러(2조 8천억원) 규모의 선박 신조 지원 프로그램과 자본금 1조원 규모의 한국선박해양㈜ 설립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해...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생선사, 3년간 해양진흥공사  
“차기 PA 사장 누가 될까?”  
"해양진흥공사 조직, 해운업계 비 
대산발 국제카페리 취항 가속도 붙 
MOL 중국 LNG선 사업 강화  
현대상선, 조선3사와 컨선 20척
인사/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인사(
외고교조선, 자회사 지분 26%  
오만 ODC, 신규설비에 6천만불 
취재수첩/낙하산으로 한국해운 재건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