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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칼럼(33)/한진사태 그후, 해운업계 아직 위기 못 벗어나
마크 스자코니, IHS마킷 저널오브커머스(JOC) 주필
[1847호] 2017년 09월 14일 (목) 16:36:29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마크 스자코니 지난 2016년 8월 31일 일어난 한진해운의 몰락은 컨테이너 해운업이 과연 안정세로 들어설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여파로 차질이 빚어졌음에도 과연 해운업 시장의 안정이라는 어려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세계 6대 해운사였던 한진해운의 파산이 지속 불가능하게 책정된 화물운송비에 경고음을 울리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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