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10.22
 
> 뉴스 > 칼럼 > IHS칼럼
     
IHS칼럼(33)/한진사태 그후, 해운업계 아직 위기 못 벗어나
마크 스자코니, IHS마킷 저널오브커머스(JOC) 주필
[1847호] 2017년 09월 14일 (목) 16:36:29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마크 스자코니 지난 2016년 8월 31일 일어난 한진해운의 몰락은 컨테이너 해운업이 과연 안정세로 들어설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여파로 차질이 빚어졌음에도 과연 해운업 시장의 안정이라는 어려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세계 6대 해운사였던 한진해운의 파산이 지속 불가능하게 책정된 화물운송비에 경고음을 울리긴 했지만...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SK해운, KC-1 LNG선 하
"최근 6개월 스크러버 1천기 발 
“한국 경쟁왜곡? 유럽해운의 적반
ONE, 1차 회계연도 6억달러  
부관훼리, 일본 간사이 동쪽으로  
스콜피오 “146척에 스크러버 장 
“내년 컨테이너선 수급균형, 시황
IPA, 2018 적십자 바자 참
2자물류 제한해 3자물류 활성화  
국감/"부산 신항, 외국자본 대주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