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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최악의 해운 위기 끝났다”
사이프러스 선주협회장 "다음 위기는 22세기에나"
신중한 접근 필요 "향후 2~3년 현재 운임 유지돼야"
[1850호] 2017년 10월 12일 (목) 10:54:58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해 거의 8년간 지속됐던 길고 길었던 최악의 해운 위기가 끝이 났다는 평가가 나와 주목된다.Cyprus Sea Lines 설립자이자 현재 사이프러스선주협회장을 맡고 있는 안드레아스 하드지니스(Andreas Hadjiyannis) 회장은 10월 9일 사이프러스 리마솔에서 개최된 ‘마리타임 사이프러스 2017 컨퍼런스(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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