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8.17
 
> 뉴스 > 해운 > 외항
 
“길었던 최악의 해운 위기 끝났다”
사이프러스 선주협회장 "다음 위기는 22세기에나"
신중한 접근 필요 "향후 2~3년 현재 운임 유지돼야"
[1850호] 2017년 10월 12일 (목) 10:54:58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해 거의 8년간 지속됐던 길고 길었던 최악의 해운 위기가 끝이 났다는 평가가 나와 주목된다.Cyprus Sea Lines 설립자이자 현재 사이프러스선주협회장을 맡고 있는 안드레아스 하드지니스(Andreas Hadjiyannis) 회장은 10월 9일 사이프러스 리마솔에서 개최된 ‘마리타임 사이프러스 2017 컨퍼런스(Mar...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장금·흥아 통합법인 클린컴퍼니로 
정부 "KSP 통합선사에 집중지원 
SM상선 “미주 항로 흑자 냈다”
한국해대생, 스포츠관광 아이디어
2분기실적/현대상선, 영업적자 1
박근희 삼성생명 고문, CJ대한통
2분기실적/흥아해운, 영업적자폭  
2분기실적/팬오션, 18분기 연속
선박관리산업협회, 해경에 의문품
“항만 자동화, 전체 공급망 관점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