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8.17
 
> 뉴스 > 해운 > 외항
 
"대한해운, 합병 SM상선 대주주 유지"
[1850호] 2017년 10월 12일 (목) 14:53:50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현재 합병이 추진되고 있는 SM상선과 대한상선, 우방건설산업 등 3개 회사가 합병후에도 대한해운의 계열사로 남게 될 전망이다.하이투자증권은 최근 발표한 리포트를 통해 대한해운은 합병회사인 SM상선의 지분 약 42%를 확보해 대주주로서 합병 SM상선을 계열사로 두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하이투자증권은 “비상장 자회사들의 합병시 일반적으로 가치...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장금·흥아 통합법인 클린컴퍼니로 
정부 "KSP 통합선사에 집중지원 
SM상선 “미주 항로 흑자 냈다”
한국해대생, 스포츠관광 아이디어
2분기실적/현대상선, 영업적자 1
박근희 삼성생명 고문, CJ대한통
2분기실적/흥아해운, 영업적자폭  
2분기실적/팬오션, 18분기 연속
선박관리산업협회, 해경에 의문품
“항만 자동화, 전체 공급망 관점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