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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강환구 사장 단독 대표 체제
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 인사 단행
[1855호] 2017년 11월 14일 (화) 14:32:16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 현대중공업그룹이 14일 사장단 및 자회사 대표에 대한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 현대중공업 최길선 회장이 자문역으로 위촉되고, 권오갑 부회장이 대표이사에서 사임했다. 현대중공업은 강환구 사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며, 책임경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권오갑 부회장은 지주회사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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