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7.16
 
> 뉴스 > 해운 > 외항
 
“컨테이너 정기선, 지난해보다 어렵다”
[1863호] 2018년 01월 08일 (월) 16:03:40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올해 컨테이너 정기선 시황이 지난해보다 어려워 그 어느 때보다 선사들의 선복량 조절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BIMCO의 피터 샌드(Peter Sand) 수석 애널리스트는 최근 발간된 리포트를 통해 “2018년 컨테이너 선복량이 지난해보다 높은 4.1% 순증해 펀드멘털 측면에서 시황 개선 여지가 거의 없다”며 선사들이 선복량을 ...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위동항운 신조 카페리 시운전 “성
윤민현칼럼(39)/Sulphur
미국, COSCO의 OOCL 인수 
세계 선박금융시장, 中리스회사 접 
항만 미세먼지 통합관리 특별법 제 
2M·TA 북미서안항로 감축운항  
“한국·중국의 공적지원에 일본 불 
CMA CGM-하파그로이드, 합병
"철도 연계로 한중카페리 새시장
IPA, 중국에서 인천항 이커머스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