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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항, 연근해선사 중심 항만 육성”
부산항만공사 우예종사장 기자단 간담회
“부신신항 터미널간 협조안돼 문제 심각”
[1868호] 2018년 02월 12일 (월) 12:13:4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BPA 우예종 사장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에서 2018년 한해동안 전년도에 비해 5%가 늘어난 2150만teu의 컨테이너화물을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신선대, 감만, 신감만 등으로 나누어져 있는 부산북항의 운영사를 연내에 하나로 통합하여 자생력을 회복하고 연근해선사 중심 항만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부산항만공사(사장 우예종)는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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