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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자생력부터 갖춰라”
인터뷰/한국해양보증보험 조규열 사장
[1868호] 2018년 02월 13일 (화) 13:44:0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조규열 사장 선화주 상생등 비금융적 기능 강화해야오는 7월을 목표로 한창 설립 작업이 진행 중인 한국해양진흥공사에 한국해운업계가 거는 기대는 지대하다. 해양수산부가 해양진흥공사를 통해 매년 50~60척씩 3년간 약 200여척의 선박을 신조 지원하겠다는 장밋빛 청사진을 내놓으면서 공사에 대한 해운업계의 기대는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나 금융권에서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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