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9.26
 
> 뉴스 > 해운 > 정책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박스클럽 참석
독일 함부르크에서 12개 선사 CEO 모여
[1872호] 2018년 03월 13일 (화) 09:36:10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유창근 사장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이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박스클럽(Box Club) 회의에 참석한다.이번 박스클럽 정기회의는 3월 13일 저녁 공식 만찬을 시작으로 14일 본회의 등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현대상선을 비롯해 덴마크 머스크, 스위스 MSC, 프랑스 CMA CGM 등 12개의 주요 컨테이너선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다.이번 회...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관련업계 합동 안전 캠페
KSS해운, 협력업체 거래대금 조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MSC 메가 컨선 29척 스크러버 
창사29주년특집/SOx, 어떻게  
중국, 오픈형 스크러버 금지하나?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박스클럽
KOEM 사회적 경제기업 구매박람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8월 수주잔량, 조선 빅 3 순위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