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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박스클럽 참석
독일 함부르크에서 12개 선사 CEO 모여
[1872호] 2018년 03월 13일 (화) 09:36:10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유창근 사장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이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박스클럽(Box Club) 회의에 참석한다.이번 박스클럽 정기회의는 3월 13일 저녁 공식 만찬을 시작으로 14일 본회의 등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현대상선을 비롯해 덴마크 머스크, 스위스 MSC, 프랑스 CMA CGM 등 12개의 주요 컨테이너선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다.이번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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