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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컨선 발주 안된다? 유럽의 프로파간다”
김영무 부회장 "1+2~3로 정기선 재편해야"
[1874호] 2018년 03월 28일 (수) 18:04:26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김영무 부회장 최근 현대상선이 2만teu급 메가 컨테이너선 발주를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해운업계내에서도 찬반론이 확실히 갈리고 있다. 국적선사가 메이저선사들과 경쟁에서 살아남고 얼라이언스 체제에 남으려면 2만teu급 이상 메가 컨선을 반드시 발주해야한다는 찬성파가 있는가 하면 화물적취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메가 컨선 발주는 어렵사리 살려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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