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12.13
 
> 뉴스 > 항만 > 지방
 
인천 내항 TOC 통합, 이달 안에 가능할까?
지분정리 완료 후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중
5월 1일 출범, 실 운영은 한두달 후 가능할 듯
[1875호] 2018년 04월 03일 (화) 11:17:52 최홍석 chs83@mpress.co.kr
▲ 인천 내항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 우리나라 항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TOC 통합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인천 내항 TOC 통합이 당초 목표인 5월 통합법인 출범을 위해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인천 내항 TOC 통합 작업은 내항 10개 하역사의 지분 정리 문제를 모두 마무리 짓고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심사 중에 있다.기업결합심사...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제12회 산타원정대 참여
대한해운 “안전운항 100년 기업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 마리나 건
11월 해운 체감경기 올해 들어  
해수부 조일환 과장, OECD 수
삼성重, 4004억원 LNG선 2
KMI, 해양수산 지역균형 발전
해양환경공단, 여가친화기업 선정
대우조선, 4435억원 잠수함구조
세계 컨항만 5위 타이틀, 누구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