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18
 
> 뉴스 > 해운 > 외항
 
또다시 불거진 ‘포스코 해운업 진출’ 논쟁
업계, ‘포스코대우’의 물밑 작업 소식에 긴장
[1875호] 2018년 04월 05일 (목) 15:12:56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포스코의 자회사인 ㈜포스코대우(대표 김영상)가 관계 회사인 대우로지스틱스(대표 안용남)에 거액을 투자하여 사실상 포스코의 자회사로 편입시키려는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해묵은 ‘포스코의 해운업 진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해운업계에 따르면 최근 포스코대우측은 장기화된 해운업 불황으로 인해 대우로지스틱스에 투자한 330여억원의...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해진공 리스회사 만들어 선박·박 
폴라리스쉬핑, 선박 7척에 스크러
현대상선 스크러버 상생펀드 2천억 
“高유황유·低유황유 가격차 여름이 
팬오션, 62K 우드펄프 전용선
해양진흥공사 1차 S&LB에 18
삼강에스앤씨, 5천만불 스크러버
인사/한국수출입은행 인사(1/11
한국해양대, 오션드림페어 개최
‘자랑스러운 해양대인’에 오거돈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