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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불거진 ‘포스코 해운업 진출’ 논쟁
업계, ‘포스코대우’의 물밑 작업 소식에 긴장
[1875호] 2018년 04월 05일 (목) 15:12:56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포스코의 자회사인 ㈜포스코대우(대표 김영상)가 관계 회사인 대우로지스틱스(대표 안용남)에 거액을 투자하여 사실상 포스코의 자회사로 편입시키려는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해묵은 ‘포스코의 해운업 진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해운업계에 따르면 최근 포스코대우측은 장기화된 해운업 불황으로 인해 대우로지스틱스에 투자한 330여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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