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3.26
 
> 뉴스 > 항만 > 지방
 
기재부, BPA 북항 통합사 지분율 10% 승인
당초 27%로 최대주주 등극 계획 무산
수백억 통합지원 불구, 들러리 전락 위기
[1877호] 2018년 04월 16일 (월) 15:51:25 최홍석 chs83@mpress.co.kr
부산항만공사의 북항 통합 운영사 지분 참여비율이 당초 부산항만공사가 추진했던 것보다 훨씬 적은 10%로 결정되면서 업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금번 결정된 지분 참여율로는 부산항만공사가 북항 통합운영사의 의사결정 등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는커녕 견제 기능마저 할 수 없는, 말 그대로 자본금만 보태주는 꼴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최근 부산항만공...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대우조선 '소난골社 드릴십' 명명
BPA, 독거노인 초청 북항 견학
한국선주상호보험 박정석 회장 사퇴
해진공 “2021년부터 HMM 단 
고려대 해운최고위과정 유명인사 북
선광 신임 대표이사에 이도희 SN
“벌크시황 바닥 확인, 2분기 상 
“흥아해운, 통합전 유동성 문제없 
해양진흥공사 공사채 4천억 발행  
"항만 미세먼지, 법은 통과됐지만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