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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근무 선원들도 실손보험료 환급”
이진복 의원 제도 개선요청으로 환급 가능해져
[1881호] 2018년 05월 16일 (수) 09:34:4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해상근무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출입국증명서를 요구하는 민간보험사들 때문에 그동안 실손보험료를 환급받지 못했던 해외근무 선원들도 실손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정태길)은 자유한국당 이진복 국회의원의 제도 개선 요청에 따라 금융감독원이 보험협회를 통해 각 민간보험사들에게 제도개선을 독려했고 이에 따라 약 1만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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