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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 1년 SM상선, 두 번째 미주항로 개설
17일 미주서안북부노선 취항식 개최
[1882호] 2018년 05월 17일 (목) 18:07:39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취항 1년째를 맞은 SM상선이 두 번째 북미항로를 개설하면서 미주전문 국적원양선사로 도약을 선언했다.SM상선은 5월 17일 부산신항만(PNC)에서 두 번째 북미항로 서비스인 PNS(Pacific Northwest Service) 노선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항식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 대한해운 김용완 부회장, SM상선 김칠봉 사장, 케이엘씨에스엠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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