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12.18
 
> 뉴스 > 인터뷰
     
“독일 최대 심해항 매력 마음껏 뽐낼 것”
인터뷰/빌헬름스하벤항만주식회사 안드레아스 블빈켈 대표
[1883호] 2018년 05월 30일 (수) 13:34:3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빌헬름스하벤항만주식회사 안드레아스 블빈켈 대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한독물류컨퍼런스에 독일 빌헬름스하벤 항만 관계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빌헬름스하벤 항만은 니더작센 주에 위치한 독일 최대 심해항으로 2015년 29차 IAPH(International Association of Ports and Harbors, 국제항만협회...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중국 ECA 내년부터 전연안으로  
드라이벌크선사들 줄줄이 흑자전환 
동방그룹, 정기 임원인사 실시
11월 수주잔량, 대한조선 30위 
올해의 인물/하나로TNS 정연돈
선복량 세계 톱10, 한국 감소폭 
“신뢰와 믿음, 최장항로 핸디캡
YGPA,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현대상선 2019년 영업전략회의
해양진흥公-부산은행, 해운재건 맞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