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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대 심해항 매력 마음껏 뽐낼 것”
인터뷰/빌헬름스하벤항만주식회사 안드레아스 블빈켈 대표
[1883호] 2018년 05월 30일 (수) 13:34:3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빌헬름스하벤항만주식회사 안드레아스 블빈켈 대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한독물류컨퍼런스에 독일 빌헬름스하벤 항만 관계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빌헬름스하벤 항만은 니더작센 주에 위치한 독일 최대 심해항으로 2015년 29차 IAPH(International Association of Ports and Harbors, 국제항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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