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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박 발주량 770척 8.1% 증가”
박무현 연구원 “후판가 상승으로 해체량 증가”
[1884호] 2018년 06월 07일 (목) 11:56:11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후판가가 상승하면서 선박 해체량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4월까지 전 세계에서 130척이 해체되면서, 신조선 발주량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해운업계에서 선박 연비를 높이고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고선을 신조선으로 교체하려는 시장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하나금융투자 박무현 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조선업 리포터를 통해 올해 총 770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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