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5.21
 
> 뉴스 > 기획취재
     
“올해 선박 발주량 770척 8.1% 증가”
박무현 연구원 “후판가 상승으로 해체량 증가”
[1884호] 2018년 06월 07일 (목) 11:56:11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후판가가 상승하면서 선박 해체량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4월까지 전 세계에서 130척이 해체되면서, 신조선 발주량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해운업계에서 선박 연비를 높이고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고선을 신조선으로 교체하려는 시장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하나금융투자 박무현 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조선업 리포터를 통해 올해 총 770척이 ...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
BPA, 부산항 공공디자인 직무
시황약세·유가상승에도 국적선사 선 
IPA, 봄맞이 「Clean 인천
성우린 변호사, 해수부 고문변호사
에이치라인, 뉴캐슬막스 2척 추가 
삼성중공업, 드릴십 소송 패소
1분기실적/대한해운, SM 편입후
제24회 바다의날 마라톤대회 이모
CI 바꾼 현대상선, 사명변경도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