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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정성립 사장 “빅2 체제가 바람직”
“작지만 단단한 회사 만드는 것이 목표”
[1885호] 2018년 06월 11일 (월) 20:32:15 최유라 cyoora@mpress.co.kr
▲ 11일 대우조선해양 서울사옥에서 정성립 사장(가운데), 이근모 부사장(오른쪽), 조욱성 부사장(왼쪽)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이 현재 조선 빅3 체제를 빅2 체제로 전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정성립 사장은 11일 대우조선해양 서울사옥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세계 조선 시황이나 중국 조선사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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