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8.21
 
> 뉴스 > 해사프레스 > 국내
     
대우조선 정성립 사장 “빅2 체제가 바람직”
“작지만 단단한 회사 만드는 것이 목표”
[1885호] 2018년 06월 11일 (월) 20:32:15 최유라 cyoora@mpress.co.kr
▲ 11일 대우조선해양 서울사옥에서 정성립 사장(가운데), 이근모 부사장(오른쪽), 조욱성 부사장(왼쪽)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이 현재 조선 빅3 체제를 빅2 체제로 전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정성립 사장은 11일 대우조선해양 서울사옥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세계 조선 시황이나 중국 조선사와의 ...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선박관리산업협회, 해경에 의문품
“低高유황유 가격차 2020년 이 
2분기실적/SK해운, 순손실 21 
2분기실적/흥아해운, 영업적자폭  
2분기실적/대한해운, 19분기 연 
2분기실적/현대상선, 영업적자 1
“항만 자동화, 전체 공급망 관점 
“BWMS·스크러버, 이차보전으로 
현대상선, 어린이 상선체험학교 개
에버그린, 피더컨선 38척 신조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