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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 최대주주 50억원 유상증자
Fairmont Partners 지분율 21.42% 상승
[1885호] 2018년 06월 13일 (수) 22:10:51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영업실적 악화로 현금유동성이 부족해진 흥아해운이 최대주주로부터 50억원의 긴급자금을 수혈 받는다.흥아해운은 6월 12일 이사회를 열어 재무제표 개선 및 현금유동성 확보를 위해 693만주를 주당 722원, 총 50억 346만원에 제3자 배정방식으로 유상증자를 단행키로 결정했다.이번에 유상증자는 흥아해운 최대주주인 Fairmont Partners Ltd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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