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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칼럼(42)/해운업과 물류업, 경계가 흐려지다
피터 터치웰(Peter Tirschwell) IHS Markit 전무
[1886호] 2018년 06월 14일 (목) 17:44:2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피터 터치웰 전무 국제 해운업의 경계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대체로 확실했다. 컨테이너 선사는 해상 운송에만 전념하고, 도매 운송은 물류회사가, 소매 운송은 대형 화주가 맡는 것이 대체적인 흐름이었다. 이에 따라 물류 업체는 구매 주문 관리, 원산지 혼재 작업, 물류 가시성(visibility), 통관 수속, 트럭수송, 창고 관리 등 부가가치 서비스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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