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9.26
 
> 뉴스 > 인터뷰
 
“빌헬름스하벤항, 극초대형 컨선 맞춤형 항만”
인터뷰/빌헬름스하벤 컨테이너 터미널 마케팅 주식회사 안드레아스 불빈켈 대표
[1887호] 2018년 06월 26일 (화) 11:00:38 최홍석 chs83@mpress.co.kr
깊은 수심, 친환경·스마트 항만 중무장해상, 육송, 철도 등 접근성 세계 최고 자신 ▲ 안드레아스 불빈켈 대표 흔히 유럽 지역의 항만을 생각하면 유럽 최고의 컨테이너 터미널이자 세계 최초의 자동화 항만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로테르담항, 그리고 독일의 스마트 항만으로 유명한 함부르크항을 가장 먼저 떠올리기 쉽다. 두 항만 모두 지난 해 각각 13...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관련업계 합동 안전 캠페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KSS해운, 협력업체 거래대금 조
창사29주년특집/SOx, 어떻게  
MSC 메가 컨선 29척 스크러버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박스클럽
중국, 오픈형 스크러버 금지하나?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