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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원칼럼(6)/아마존 성장과 GE 몰락의 교훈,
우리 해운물류기업들 뼈 속 깊이 되새겨야
박태원 경영학 박사(한국물류포럼 대표, 능인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1888호] 2018년 07월 04일 (수) 10:05:3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태원 박사 최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기업인 '포식자' 아마존의 움직임에 8개 기업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19조 원이나 사라졌다. 아마존에 1만 달러만 내면 '아마존 독립 배달사업자'가 될 수 있으며, 아마존에 소속되지 않으면서도 4대의 아마존 배달용 차량을 소유한 소규모 배달서비스 업체로 등록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파트너 사업자에게는 배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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