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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선, 해운재건 필요조건일 뿐”
KMI 윤희성 “기업 경쟁력 제고방안 고민해야”
[1889호] 2018년 07월 11일 (수) 10:58:37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7월 5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식출범하면서 국적선사들이 초대형 선박이나 투자재원 확보가 용이해져 유동성위기에서 벗어나 정상궤도로 복귀하는데 도움은 되겠지만 이것은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윤희성 박사(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장)은 최근 발표된 KMI 주간해운시장포커스를 통해 이와 같이 지적하고 기업측면에서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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