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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자상거래업계, 운송비 인상으로 지불 부담”
FedEx·UPS 대적상대로 아마존 등장 희망
현실적 대안은 미국우편 서비스 활용 확대
[1889호] 2018년 07월 11일 (수) 20:22:55 최유라 cyoora@mpress.co.kr
미국 소화물 운송업체의 운송비 인상 조치로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물류기술개발지원센터가 미국 물류·배송 분야 컨설팅업체인 Shipware의 조사결과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물류업체인 FedEx와 UPS가 운송비와 할증운임(surcharges) 인상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서면서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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