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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칼럼(45)/컨테이너 해운업 문제, 성수기 기간 혼란 가중
마크 스자코니, IHS마킷 JOC 편집국장
[1898호] 2018년 09월 12일 (수) 21:44:49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마크 스자코니 국장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 예년보다 높은 유류비와 보복관세로 인해 이번 성수기에 환태평양 동향항로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지만, 사실 진짜 원인은 컨테이너 해운업 자체에 있다.동향항로 선복량(capacity)이 매우 부족해지자 아시아로부터 물품을 수입하는 미국 기업(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은 평소보다 높은 운임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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