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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산업에 은행·화주 투자 유도해야"
창사29주년 특집 좌담회/‘해운재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1898호] 2018년 09월 13일 (목) 18:09:10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왼쪽부터 이철원 국장, 김인현 교수, 박광열 본부장, 양창호 원장, 김영무 부회장, 정우영 변호사 정부, 금융지원에 자본확충도 병행 바람직 "선사, 우수한 경영시스템 갖추는데 총력을" 지난 2008년 9월 리먼브라더스 파산 사태 이후 급락한 해운시황은 장기적인 침체국면에 빠져 10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그 회복이 지지부진한 상태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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