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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동항운 신조선 NGB7호 첫 출항
전기정 사장 "위동의 20년 재도약 발판 기대"
[1899호] 2018년 09월 14일 (금) 11:28:01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14일 개최된 위동항운 NGV7호 취항식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인천-위해·청도간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이 발주 2년여만에 신조 카페리선을 인도받아 15일 첫 출항에 나선다.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전기정)는 9월 14일 인천항 1부두에서 3만 322gt급 신조 카페리선 뉴골든브릿지 7호(New Golden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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