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18
 
> 뉴스 > 항만 > 지방
 
허치슨 북항 대체부두, 램차방에 달렸다?
자성대는 2021년까지, 감만에 대체부두 제공
해수부 “자성대·대체부두 타사 운영할 수도”
램차방 터미널 재임대 엮어 허치슨 압박(?)
[1899호] 2018년 09월 14일 (금) 15:53:40 최홍석 chs83@mpress.co.kr
▲ 자성대 부두 전경 최근 해수부가 운영 종료시점이 결정된 자성대부두를 허치슨이 아닌 다른 운영사와 계약할 수도 있다고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실상 해수부가 최근 추진 중인 태국 램차방항 재임대와 관련해 허치슨을 압박하고 있는 것인데 이러한 해수부의 태도가 과연 옳은 것인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터미널 운영 계약 종료를 불과 1년도 안 ...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해진공 리스회사 만들어 선박·박 
폴라리스쉬핑, 선박 7척에 스크러
현대상선 스크러버 상생펀드 2천억 
“高유황유·低유황유 가격차 여름이 
팬오션, 62K 우드펄프 전용선
해양진흥공사 1차 S&LB에 18
인사/한국수출입은행 인사(1/11
삼강에스앤씨, 5천만불 스크러버
한국해양대, 오션드림페어 개최
부산 LNG 벙커링 입지, 남컨배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