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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선주-조선 상생? 결국 신뢰”
KMI 윤희성 "호불황기 이익 이전 모델 만들자"
[1901호] 2018년 10월 04일 (목) 11:20:38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정부가 발표한 해운재건 5개년 계획에도 포함돼 있지만 한국해운을 장기 불황의 늪에서 건져낼 최후의 카드는 결국 해운과 연관된 화주, 조선과의 상생이다. 정부와 한국선주협회, 무역협회,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등 관련 협회단체들이 상생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지만 현업에서 느끼는 산업간 상생은 한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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