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6.24
 
> 뉴스 > 해운 > 정책
 
해양진흥공사 "자본 추가 현금출자위해 최선"
공사채 발행, 적절한 규모·시기 정할 것
필요하면 법개정 추진해 법정자본금 확대
[1902호] 2018년 10월 08일 (월) 13:32:07 최홍석 chs83@mpress.co.kr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현재까지 출자된 자본금 외 남은 차액분을 최대한 현금으로 출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지난 5일 개최된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설명회에서 박광열 한국해양진흥공사 혁신경영본부장은 최근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자본금과 관련된 여러 이슈와 관련해 이같이 밝히고 필요하다면 공사채 발행 뿐 아니라 법 개정을 통해서라도 법정 자본금을...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현대상선 이제라도 클린컴퍼니로” 
한진,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
BPA, 신입사원 가족 초청 환영
사설/현대상선, 국제경쟁력 없으면
PSA 싱가포르, 아시아 최고 ‘
“차세대 선박 개발해야 해운 미래 
제8회 청년 해운‧조선
“新공단 인력‧예산 충
선주협회, 2019 사장단 연찬회
폴라리스쉬핑, 신조 VLOC 5호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