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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해양진흥공사 굼뜬 자금집행으로 ‘골든타임’ 놓쳐"
[1902호] 2018년 10월 11일 (목) 11:53:52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뒤 한국의 해운경쟁력이 내리막길을 걷는 가운데 해수부의 해운업 지원 방향성과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1일 국회 농해수위 김종회의원에 따르면 한진해운이 역사속으로 사라진 뒤 대한민국의 국제 해운경쟁력은 갈수록 후퇴하고 있으며 국제적 선사들과의 격차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국제 해운 경쟁력이 가까스로 5위권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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