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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대형연안여객선 3척 더 뜬다
에이치해운·씨월드·한일고속 현대화펀드 수혜
[1903호] 2018년 10월 19일 (금) 16:15:4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가 노후된 대형 연안여객선 대체를 위해 추진해운 연안여객선 현대화펀드 1호 선박이 성공적으로 첫 취항한 가운데 앞으로 신조 대형연안여객선 3척이 더 건조된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최근 연안여객선 현대화펀드 사업자 공모를 실시해 에이치해운, 씨월드고속훼리, 한일고속 등 3개 선사를 사업자로 선정했다.에이치해운은 녹동-성산포에 1만 3천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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