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11.13
 
> 뉴스 > 칼럼 > 자서전 | 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
     
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9)
혼자서 담당한 선박도입의 막중한 업무
[1906호] 2018년 11월 05일 (월) 09:57:29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종규 회장 62년말 나는 본사 기획실 ‘선박도입반’ 계장으로 발령을 받고 서울로 올라왔다. 동기들 중에는 김영선씨(前 범양상선 전무)와 내가 제일 먼저 계장으로 승진한 것이다. 부산지사 관리실 근무는 6개월 정도로 짧게 끝났다.내가 담당했던 업무는 선박을 새로 건조하거나 도입하고 매각하는 업무로, 회사의 명운을 좌우하는 중차대한 ...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내년 해운시황, 올해보다 더 어 
교동훼리 신조선 인수, 20일 취
“해양경찰연구소 설립 필요하다”
KR 직원, 마르퀴즈 후즈후 공로
한국해양대, 해운선사 취업박람회
목포해대 대학원, 해양경찰학과 신
BNCT, 누적 컨 물동량 100
미국해상법 세미나 28일 개최
해운조합, 조합원 경영지원 업무설
한국선주협회 김영무 부회장, WM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