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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9)
혼자서 담당한 선박도입의 막중한 업무
[1906호] 2018년 11월 05일 (월) 09:57:29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종규 회장 62년말 나는 본사 기획실 ‘선박도입반’ 계장으로 발령을 받고 서울로 올라왔다. 동기들 중에는 김영선씨(前 범양상선 전무)와 내가 제일 먼저 계장으로 승진한 것이다. 부산지사 관리실 근무는 6개월 정도로 짧게 끝났다.내가 담당했던 업무는 선박을 새로 건조하거나 도입하고 매각하는 업무로, 회사의 명운을 좌우하는 중차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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