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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떠난 여행(40)/인천-청도·연운항③
“최장항로 핸디캡, 장점으로 바꾼 연운항훼리”
[1906호] 2018년 11월 05일 (월) 20:23:20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안정적인 서비스 구축 위해 추가발주 검토객실마다 IP TV설치, 크루즈급 서비스 눈길2004년 12월 15일 설립된 연운항훼리는 보름만인 2005년 1월 1일 인천-연운항간 국제카페리항로를 취항시켰다. 당시만 해도 연운항훼리의 성공을 점치는 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인천-연운항로는 항해시간만 24시간이 소요되는 최장거리 항로로 한중카페리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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