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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공동대표로 한영석·가삼현 사장 투톱 체제
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 인사 단행
“성장 위한 변화와 혁신 추진해 나갈 것”
[1906호] 2018년 11월 06일 (화) 14:17:20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왼쪽부터 현대중공업 한영석·가삼현 공동대표이사 내정자 현대중공업그룹이 6일 주요 계열사 사장단 및 현대중공업 사업본부 대표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는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그룹내 조선계열사와 정유부문을 대표하는 현대오일뱅크 사장을 신규 선임하는 등 주력 계열사 대표이사에 대한 세대교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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