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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해운시황, 올해보다 더 어렵다”
6일 KMI 2019년 해운전망 국제세미나 개최
“컨테이너·벌크, 수급악화로 올해보다 약세”
[1906호] 2018년 11월 07일 (수) 21:56:3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올해 해운시황은 벌크선은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였지만 컨테이너 정기선 해운은 원양항로, 근해항로 할 것 없이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해운선사들은 올해 연료유가가 전년대비 32% 정도 상승하면서 원가상승으로 수익률이 크게 하락했다. 해운업계가 올해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가중 됐는데 내년은 어떠할 것인가?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11월 6일 개최된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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