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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13)
주식 100주 사기 운동을 벌이다
[1910호] 2018년 12월 06일 (목) 13:19:1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종규 회장 이맹기 사장 시절에 대한해운공사는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같은 군인 출신이라지만 제6대 임광섭 사장은 실력있는 직원들을 거의 다 몰아내고 회사를 엉망진창으로 경영해 적자에 허덕이게 했던 반면, 제7대 이맹기 사장은 뛰어난 경영실력을 발휘해 회사 경영을 흑자로 만들어 놓았다. 나로서도 사장님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마음껏 실력을 펼쳐 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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