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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인물/하나로TNS 정연돈 대표
“수익성 높여 2020년 매출 1조원 달성”
[1911호] 2018년 12월 12일 (수) 15:15:52 최유라 cyoora@mpress.co.kr
29년 경력 발휘,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키운다 철도CY·전자상거래 사업 영역 확대 1999년 삼성전자 통관 및 무역담당 직원 30명이 나와 스핀오프 형태로 설립한 종합물류기업 하나로TNS가 내년이면 창립 20주년을 맞는다. 지난 19년 동안 하나로TNS는 연평균 두자릿수의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물류업체로 성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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