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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믿음, 최장항로 핸디캡 장점으로”
2018년 올해의 인물/연운항훼리(주) 정상영 사장
[1911호] 2018년 12월 12일 (수) 20:23:02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신조선 투입하며 경영정상화 일궈내 한중항로 전면개방, 보수적 접근해야 한중카페리 최장항로인 인천-연운항 항로에 연운항훼리가 첫 취항한 것은 14년전인 2004년이다. 당시 연운항훼리 한국측 주주인 흥아해운에서 20여년간 컨테이너 영업으로 잔뼈가 굵은 정상영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정상영 사장은 지난 14년간 연운항훼리를 경영하면서 한중카페리항로 최장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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